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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손님이와도 괜찮아요<버섯밥과 시원한 무국> 굿바이 조미료 | 2009.05.15 | 신고 추천수 66 조회수 30,974
갑자기 손님이와도 괜찮아요<버섯밥과 시원한 무국>
분류
영양밥
시간
30분 이내
난이도
보통
가격
저렴
식단
다이어트
재료
표고버섯,송이버섯,맛타리버섯,완두콩,다시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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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법

 

 

 

 

감칠맛과 씹는맛이 일품인

<버섯밥과 시원한 무국>

 

 

 

 

재료

버섯밥:표고버섯,송이버섯,맛타리버섯,완두콩,다시마물

무국:무, 멸치육수, 새우젖(소금)쪽파, 청주

 

 

 

 

맛있게 뚝배기밥 하는요령

 

쌀은 30분정도 불러서 체에 받쳐 물기를 빼주세요.

너무 불리면 쌀알이 부서져서 맛과 모양이 떨어집니다. 주의 하세요.

2인분정도 예상 하시면 종이컵 기준 1컵 입니다.

 

 

 

다시마육수를 준비했어요. 뜨거운 물에 다시마를 넣고 3시간정도면 맛있는

다시마 육수가 되요. 찬물에 육수를 만드시면 하루 반나절 정도입니다.

종이컵기준 다시마물1컵 동량으로 밥 물을 맞추어 중간불에서 부터 끓여 주세요.

 

 

 

요정도면 뜸들이기 시작 합니다.

 

 

 

 

 양송이는 껍질을 벗겨 주세요. 귀찮으시면 생략 하셔도 좋아요.

 

 

 

여기서 포인트!!

표고버섯,맛타리, 양송이는 먹기좋게 썰어서 밥이 뜸 들일때 넣어야 버섯의 형태가 뭉그러지지

않고 맛과 향이 잘 살아 납니다.

 

 

 

 

뚜껑을 닫고 5분에서 7분정도...뜸들이세요.

 

 

 

 

우와~ 보세요. 버섯의 맛있는 버섯물이 몽글몽글 맺혀있지요.

 

 

 

 

집에 완두콩이 있어서 소금물에 데쳐서 찬물에 헹군 완두콩을 밥 저어 줄때 넣었어요.

 

 

 

군침 돌아요.

  요~만큼도 거짓말 안하고 솔직한 맛... 정말 맛있어요.

 

 

버섯밥과 너무 잘 어울리는 시원한 멸치와 황태머리로 육수를

만든 무국을 만들어 보겠어요.

 

 

 

수십차례... 영하의 추워 속에서 얼었다 녹았다...(니들이 고생이 많구나~)

늠늠한 황태 머리를 보세요.  

 

 

 

 요... 육수로 물김치 담으면 맛있겠죠~

 

 

 

멸치와 황태머리로 만든 육수를 냄비에 붓고 끓여 줍니다.

 

 

 

아가들 얼굴처럼 하얀... 순결한 무도 나박나박~썰어 주세요.

육수가 끓기 시작하면 넣어주시고...간은 소금이나 국간장으로 하셔도 좋지만,

저는 깔끔한 맛을 위해 새우젖으로 간했어요.

 

 

 

거품을 거두어 주시고 ....마지막 참기름과 후추 조금 넣어 주시면 칼칼하고 시원해요.

 

 

 

이렇게 간단해도 맛은 끝내줘요.

황태육수와 무가 만나 엄첨 시원해요 

 

 

 

 

친구가 갑자기 들여 닥쳐서...뭐 차린것은 없지만...

대접받은 기준 들었다고 다들 좋아 했어요.

 

 

 

 

 

 

 

 

 

 

 

맛있게 드시고 댓글과 추천한방 꾹~부탁 드려요. 

http://blog.daum.net/white0192/3635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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