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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한 야채 씹는 재미가 쏠쏠한 잡채~~~아삭해요~ㅎㅎㅎㅎ 그린 레이크 | 2010.07.14 | 신고 추천수 16 조회수 7,940
 아삭한 야채 씹는 재미가 쏠쏠한 잡채~~~아삭해요~ㅎㅎㅎㅎ
분류
잡채
시간
45분 이내
난이도
보통
가격
저렴
식단
다이어트
재료
당면 야채~~우엉 양파 죽순 당근 오이 시금치 쇠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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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법

 

야채 듬뿍 넣고 만든 잡채~~

 

경사스럽거나 손님 초대할 일이 있을떄 빠지지않고 상에 오르는 메뉴중 하나인 잡채~~

 

쫄깃한 당면과 아삭한 야채가

 

간장 소스와 어우러져 누구나 좋아할만한 맛을 내죠~~

 

울 강씨네도 에외는 아닌지라~~

 

울 막둥이 까지 너무 좋아한답니다~~~

 

그 점을 이용해~~

 

울 강남매 야채 먹이기 프로젝트~~~ㅎㅎㅎㅎ

 

두녀석들 고기는 즐기는데 김치 외에 야채를 싫어한답니다..

 

 

 

 

밥 먹을때마다 늘 전쟁같은 잔소리가 늘어지는지라~~

 

오늘은 냉장고에서 꺼낼수 있는 야채는 몽땅 집어 넣고

 

잡채를 만들었네요..

 

이층에 잇던 울 강양~~

 

엄마 맛잇는 냄새가 나는데~~하고 내려 오더니~~

 

볶아 둔게 다 야채 인걸 보고는

 

이걸 루 뭘 만들꺼냐는데~~잡채로 탄생 시킬줄은 몰랐을것이다~~~ㅎㅎㅎ

 

 

엄마 야채가 너무 많잖아 라고 컴플레인을 하는 울 강양~~

 

요맛을 보더니~~~한접시 바로 달라네요~~

 

잡채는 무쳐 바로 먹어야 제맛인지라~~

 

한접시 덜어 줬더니~~~맛나게도 잘도 먹네요~~

 

 

땡땡하고 쫄깃한 면발에~~

 

아삭하고 씹히는 맛이 일품인 야채 듬뿍 잡재~~

 

사실 여기에 몇가지 해산물을 첨가하면

 

정말 력셔리한 잡채로 탄생할수도 있답니다..

 

그 위에 잣가루 솔솔 뿌려두면 에사롭지않은 일품 잡채로 탄생하는데~~

 

오늘은 잣가루도 없는지라~~

 

간단하게 야채 잡채로 만족해야겠죠..

 

 

 

 

 

요 쫄깃한 면발~~~

 

한입물면 입안가득 느껴지는 행복감~~

 

점심이 늦어서인지 배가 너무 고팠나봐요~~

 

사진 찍으면서도 게속 먹었으니~~

 

 

잡채 먹고 나면 조금씩 남을때 있으시죠

 

버리기는 아깝고 다시먹긴 안 땡기고~~~

 

그럼 전 자장 소스 조금 끓여 요렇게 준답니다..

 

그럼 안먹겟다는 아이들도 한그릇 뚝딱하고 비워요~!~

 

한끼 식사로 딱이랍니다..

 

 

쫄깃한 면발이 일품인 잡채를 팬에 달달 볶아..

 

고소하고 달큰한 자장소스 얹어 비벼먹으면..

 

입맛없어 하던 아니들도 한그릇 ~~싸악 비우게 만드는 ~~

 

잡채 자장 비빔밥~~

 

 

윤기가 좌르르한게~~~

 

한 숫가락 뜨고 싶은데요~~~

 

 

 방학이라 삼시 세때 챙겨 먹어야 하는 엄마인지라~~~

 

메뉴 짜내기도 고민중 고민이랍니다...

 

입이 은근히 까다로와 두끼를 먹지않으니~~

 

그럴때 잡채 자장밥 어떨까요~~

 

오늘하루도 편안하고 시원하게 보내셔요~~~

 

 

 

 냉장고에 있는 야채 모조리 꺼냈답니다..

 

맛간장 만들고 남은 표고~~팽이버섯,적양파,오이

 

죽순,시금치.우엉,당근

 

거기에 야채만 넣으면 싫다할까봐

 

쇠고기 가늘게 채썰어 불고기 양념으로 재워 뒀답니다..

 

 

 

이 모든 야채를 하나하나 센불에 볶아 두었답니다..

 

사실 요거 그대로 밥비벼먹어도 훌륭할 정도의 나물이니~~

 

요것만 다 먹어준다면..굿이죠~~

 

 

당면은 뜨거운 물에 5~10분정도 삶아

 

찬물에 헹구어 물기 빼주세요.

 

 

거기에 준비된 야채 몽땅 넣고

 

맛간장과 참기름 약간만 넣고 조물조물~~

 

잡채에 쓰는 간장은 요리엿 양파와 파 마늘과 표고버섯과 다시마한장에 물 간장양의 반만 넣고

 

 은근히 끓여 두었답니다..

 

그걸 식혀두었다가 무칠때 쓰시면 좋아요..

 

일반 맛간장보다는 간이 쎈지라 무칠때 간을 잘 확인하셔요~~ 

 

 

야채 듬뿍이라 씹을 수록 아삭함이 그대로 살아

 

너무 맛나네요..

 

사이사이 죽순과 우엉 씹히는 맛이 생각보다 좋아요!~~

 

 

 

자장소스는 주가 않이라 덤이라

 

간단하게 만들었답니다..

 

달구어진팬에 오일과 다진 마늘을 달달 볶아요..

 

거기에 춘장 두스픈과 설탕 한스픈 넣고 타지않을 정도로 달달 볶아주세요.

 

잘게 잘라둔 감자와 양파 파프리카를 넣고 어느정도 볶아주다가

 

다시만 우린 육수를 붓고 바글바글 끓여주세요..

 

야채가 다익엇다 싶으시면 전분가루 한스픈을 탄 물을 넣고

 

농도를 조절해주세요..

 

물론 간은 보셔야겠죠~~

 

 

김씨 아줌마 잡채를 너무 좋아하는지라~~

 

너무 과식했나봐여~~

 

거기에 자장소스에 밥능 반 공기나 비벼 먹었으니~~

 

이러다 굴러 다니는건 아닌지~~사알 걱정이 되네요~~ㅎㅎㅎ

 

울 님들 ~~~오늘하루도 기분좋은 미소 넘칠수 있는 편안한 하루 보내셔요~~

 

 

나가기전에 뭐 잊으신거 없수~~~~ㅎㅎㅎㅎ

 

잊으신게 있으시면 다시돌아와~~

 

꾸욱~~한번 눌러주시와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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